지난 2월 27일 육군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백골부대 조교'로 차출됐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일 육군 공보실은 "권지용씨가 조교로 차출됐다는 얘기는 사실 무근"이라며 "일반병으로 배치됐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5일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지드래곤이 훈련 과정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해 조교로 차출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은 지드래곤은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전역할 예정이다.
일명 '백골부대'로 불리는 3사단에는 현재 배우 주원과 임슬옹, 지창욱 등이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육군 공보실은 "권지용씨가 조교로 차출됐다는 얘기는 사실 무근"이라며 "일반병으로 배치됐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5일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지드래곤이 훈련 과정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해 조교로 차출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은 지드래곤은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전역할 예정이다.
일명 '백골부대'로 불리는 3사단에는 현재 배우 주원과 임슬옹, 지창욱 등이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