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회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협약식 ((좌 : 하이트진로 손봉수 사장, 우: 미준물산 유병재 회장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동반성장 협력활동 강화에 나섰다.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장학금과 경조사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 것.
<하이트진로>는 18일 서초동 본사에서, 
협력회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을 포함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과, 
장학금을 지원받는 협력사 직원 등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올 하반기부터, 
협력회사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총 대상인원은 237명으로, 
초․중학생에게는 1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20만원씩 지원한다. 

올해에는 물류부문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하며, 
추후 영업-생산 부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회사 임직원들의 경조사 시에는 상조물품을 지원하고, 
향후 선택적 복지포인트 제도와 해외연수 프로그램 진행도 검토 중이다.  

“협력회사 임직원들도 하이트진로와 한 가족이다”
“업무적인 협력관계 이외에도 복리차원의 지원사업을 강화함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 <하이트진로>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


“서로 돕고 성장하고자 하는 하이트진로의 노력에 감사한다.좋은 파트너로서 적극 참여할 것이다” 
   - 장학금을 지원 받은 <미준물산> 심응석 소장



한편 하이트진로는 올해 홈페이지에 동반성장 소통창구를 개설해, 100여개 협력회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4월에는 동반성장 선포 1주년 기념행사를 열어 상생의지를 다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