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근혜 대통령, 이남기 홍보수석 사표 수리 최유경 기자 입력 2013-05-22 16:11 수정 2013-05-22 16:13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이남기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수석은 박 대통령의 방미 도중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스캔들과 관련해 귀국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 관련기사 외과수술로 입 꿰맸다던 이정현, 봉인해제는? 朴 대통령, 권영세 주중대사 등 4명 임명장 수여 민생행보 재개 朴 대통령 “국민행복기금, 서민 재도전 기회” 朴 대통령, 이남기 사표수리에 왜 12일 걸렸나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