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29일 혈육과도 같았던 전우들을 무참히 앗아간 제2연평해전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1999년 5월 15일 제1연평해전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당한 북한괴뢰도당의 수장 김정일이 남한의 군 통수권자인 김대중에게 압력을 넣어 서해안 해군의 손발을 묶어놓고 벌인 만행으로 희생당한 6명의 전사자와 19명의 부상자와 그들의 유족들 그리고 우리국민들은 그날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북한경비정이 서해북방 한계선(NLL)침공 했는데도 선제공격을 할 수 없도록 명령을 내린 김대중정권이 결국 北경비정의 240발의 총포탄이 우리 해군 고속정 참수리357호에 퍼부어 고속정 정장인 윤영하 소령과 한상국, 조천형, 황동현,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등 6명의 용사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하지만 그들은 억울함에 눈을 감지 못하고 10년의 기나긴 세월을 연옥영혼을 맴도는 귀신으로 보내야만 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왜, 그래야만 했을까요?

제2연평해전10주년 기념식이 있었던 29일 경기도 평택시 해군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 광장에서 군 통수권자로는 처음으로 참석하여 “조국이 그들을 불러 온몸을 던져 조국을 지켜낸 윤영하, 한상국, 조천형, 황동현, 서후원, 박동혁의 이름을 호명”하며 ”조국은 그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 이라며 구천을 떠다니는 영혼을 편안하게 우리의 가슴에 묻게 하였다.

이를 보는 유족 및 국민들은 지난10년의 좌파정권 김대중, 노무현도 집권 당시 우리 군 통수권자 이면서 우리국민이 뽑은 대통령 이라는 사람이 자국의 젊은 용사들이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기념식에 단 한번 참석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또한 이번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을 보면 새누리당의 차기대권 후보군 중 김문수경기 도지사, 이재오의원, 정몽준의원은 참석하였지만 박근혜의원은 출마선언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 같지 않는 이유로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민주통합당의 손학규를 제외하고 모두가 참석하지 않았다. 이는 어떤 이유에서 던지 국민의 안위와 국가안보에 관해서는 모든 이념적 정치성향을 떠나 희생자를 위로하고 더 이상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데 정치적 행보를 위하여 北을 이롭게 하고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을 혼란케 하는 인간들을 이번 대선에서는 분명히 심판 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라도 우리국방을 밤낮으로 목숨을 걸고 책임지고 있는 국군장병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이명박 대통령 같이 군 통수권자가 솔선수범 하여 희생자와 그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아픔을 같이하는 정치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작금의 정치권 사태를 보면서 北을 이롭게 하는 세력인 종북좌파들이 더 이상 이 땅에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우리국민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처형해야 할 것이다.

제2연평해전의 전사자 6용사와 그분들의 가족들 또한 19명의 부상자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용서를 구하고 싶다. 조국의 안보를 위해 희생 되었지만 이 문제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는 하지 못하고 아직도 北의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애국가를 국가로 인정하지 못하는 빨갱이들을 우리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는 날까지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기원 해본다.

제2연평해전 10주년을 바라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