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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규 확진자 397명…외교부·머니투데이·연세대 일부 폐쇄
우한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397명이나 나왔다. 서울 외교부 청사, 머니투데이 사옥, 연세대 공학관 일부도 폐쇄됐다.
2020-08-23 전경웅 기자 -
대학로 덮친 코로나…극단 산 "41명 참여진 중 16명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감염된 서울 성북구 한성대 인근에 있는 극단 산의 최종 확진자가 16명으로 확인됐다.극단 산은 2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늘까지 검사 결과 총 41명의 참여진 중 16명의 확진자와 25명의 음성 판정이 최종 나왔다"
2020-08-22 신성아 기자 -
"코로나 안정되면 방한"…서훈-양제츠, 시진핑 조기방한 합의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杨洁篪)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은 22일 회동을 가졌다. 오찬을 포함, 6시간 동안 이뤄질 회동에서 양국은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조기 성사시키기로 합의했다. 청와대 "시진핑 주석 방한 시기 지속 협의
2020-08-22 이도영 기자 -
거리두기 3단계 실시하면…지하철·버스·KTX 타도 되나
정부가 우한코로나 예방을 위해 23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3단계는 향후 상황을 보면서 시행할 예정이다. 우한코로나 확진자 수가 매일 수백 명씩 늘어나게 되면 시행이 불가피 하다. 이 경우 지하철과 버스, KTX 등의 이용은
2020-08-22 전경웅 기자 -
8호 태풍 ‘바비’…전남 상륙해 강원으로 빠져나갈 듯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6일 한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22일 밝혔다. 이 태풍은 한반도에 상륙할 때는 초속 30미터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8-22 전경웅 기자 -
전광훈 목사 교회 다음은 종각역 집회했던 민주노총?
경찰, 사랑제일교회 4시간 20분 압수수색…교인자료 확보
경찰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 명단을 확보하기 위해 약 4시간 20분간 압수수색을 벌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1일 오후 8시 40분쯤부터 22일 오전 1시쯤까지 4시간 20분 동안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2020-08-22 이도영 기자 -
케네스 배, 북한 상대로 2973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2012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735일 동안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케네스 배(한국 이름 배준호) 씨와 그 가족들이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북한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한 금액은 2억5000만 달러(한화 2973억
2020-08-22 전경웅 기자 -
8.15 집회 참석 민노총은 언제 검사하려나
野 "방역 방해 시 구속? 박원순 분향소 주도한 이해찬은 구속 1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의 책임을 8·15 집회로 돌리는 것과 관련해 미래통합당은 21일 "이해찬 대표야말로 방역 기강을 무너뜨린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친문 무죄, 비문 유죄는 방역기강 설 수 없어"하태경 통합당 의원은 이날
2020-08-22 이도영 기자 -
국경없는기자회, '조국 명예훼손' 우종창 석방 촉구
국제언론자유단체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조국(56) 전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우종창(63) 전 월간조선 기자의 '석방'을 촉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SF는 지난 19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취재원의
2020-08-22 조광형 기자 -
[주말 날씨] 처서 앞둔 토요일, 폭염 식힐 '비'… 서울·경기 5~40mm
토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강수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강원 영동은 이날 낮까지 동풍에 의해 만들어지는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겠다.서울·경기도·강원도는 낮까지 흐리다가 비가
2020-08-22 박찬제 기자 -
사랑제일교회발 환자 9일 만에 700명 돌파… 신규 환자도 '300명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9일 만에 700명을 넘어섰다. 여기에 수도권 내 직장과 모임 등을 통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전국적인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 방역당국은 지역사회에 퍼져있던 무증상·경증 환자에 의한 깜깜이 전파가 전국적인 산발적 집단감염을 일
2020-08-21 노경민 기자 -
전광훈 "코로나 주범은 文…방역 공안통치로 온 나라가 강제수용소"
최근 급속도로 번진 우한코로나(코로나19) 집단감염지의 진원지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측이 이번 사태의 주범은 문재인 정부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는 "외부 불순분자들의 바이러스 테러 사건"이라며 "계엄령보다 무서운 방역공안통치가 시행되고 있다"
2020-08-21 노경민 기자 -
연예가 덮친 '코로나 광풍'… 서성종·김원해·허동원·박태준 연달아 확진
아이돌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 이후 4개월여 만에 연예계에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연예·방송가에 초비상이 걸렸다. 지난 19일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와 연극 '짬뽕'에 출연하는 배우 서성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
2020-08-21 조광형 기자 -
외부 통제된 '청정지대'인데… 기숙학원 '셧다운'에 수험생 불만 폭발
"일정 공간에서 안전하게 머물던 학생들이 흩어졌다 다시 모이면 감염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 아닌가요?"기숙학원에서 대입을 준비하던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정부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군시설'을 대상으로 영업중단 명령을 내리자 기숙학원들이
2020-08-21 신영경 기자 -
美 “한미 방위비 논의는 돈 문제 아닌 안보분담 문제”
제임스 드하트에 이어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상을 맡은 도나 웰턴 신임 대표가 “협상에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자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방위비분담금협상은 돈 문제가 아니라 안보분담 문제”라고 지적했다.
2020-08-2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