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입 틀어막고, 집회·시위 자유 억압, 돈 풀어 매표행위 하려고"

    [이죽 칼럼] 남북 모두에게 '백신'은 크게 필요치 않다고?

    李 竹 / 時事論評家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하루 사망자 수도 1,700명대로 올라선 것으로 집계됐다. CNN은 '1분에 1명꼴로 미국인이 코로나19에 희생되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뛔국산 '

    2020-11-21 이죽 칼럼
  • 추미애 법무부도 '특활비' 감찰 대상

    '윤석열 특활비' 감찰하더니…추미애 심복 검찰국장, 간부들에 돈봉투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지난 10월 검찰 간부 2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1000여만원을 격려금을 현찰로 지급했다고 21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의 특수활동비 사용을 문제삼아 감찰을 진행중인 법무부가 되

    2020-11-21 오승영 기자
  • 이분 작년에 "펀드 기부 하겠다…진심에서 우러나온 저의 실천" 이라고 했다

    가족펀드 "0 됐다"던 조국…금감원엔 자산 가치 13억원 신고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해 8월 인사청문회 당시 기부를 약속했던 사모 펀드 가치에 대해 "사실상 0원" 이라고 20일 밝혔다. 하지만 이 펀드는 지난 7월 해산할 당시 금융감독원에 자본총계를 약 13억원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일가 펀드, 금감원에

    2020-11-21 오승영 기자
  • 與진선미 "아파트 환상 버려야"… 김어준 "여인숙도 사는데" 황당 발언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 씨의 주택 관련 발언이 논란이다. 정부 부동산 정책을 옹호하려는 취지였지만, 국민 정서와 동 떨어진 인식에 거센 비판이 일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면서 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을 맡은 진선미 의원은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2020-11-20 이상무 기자
  • SF 블록버스터 '승리호', 극장에서 못 본다‥ '넷플릭스' 직행

    코로나19로 수차례 개봉일을 연기해온 한국형 우주 SF 블록버스터 '승리호'가 극장 대신 넷플릭스를 택했다.'승리호'의 메인 투자배급사인 메리크리스마스 유정훈 대표는 20일 "'승리호'는 동일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시리즈 영화 및 스핀오프 영상 콘텐츠는 물론 웹툰, 게임

    2020-11-20 조광형 기자
  • 베일벗은 '지플랫(최환희)', 엄마 닮은 '스타 DNA'로 눈도장

    국민 배우 故 최진실의 '아들'로만 대중에게 각인됐던 최환희(19)가 '가수 지플랫(Z.flat)'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였다.19일 오후 6시 데뷔 싱글인 자작곡 '디자이너(Designer)' 티저로 모습을 드러낸 환희는 엄마를 닮은 연예인 끼에 음악적 재능까지

    2020-11-20 조광형 기자
  • “특수부대원들, 아프간서 민간인 39명 살해” 호주군 사과

    호주군의 대표적인 특수부대가 아프가니스탄 파병 중 비무장 포로와 민간인 39명을 살해했다고 호주 국방총장(합참의장)이 18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진상조사단은 호주 정부에 “아프가니스탄 피해자 유족들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20-11-20 전경웅 기자
  • "대한민국에 우리 가족 설 곳이 없더라"… 北 총살 공무원 전 부인 오열

    북한군의 피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의 아들이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등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신 의원과 해경이 숨진 이씨가 도박에 빠져 정신적 공황상태에서 월북한 것으로 판단해 이씨와 유족의

    2020-11-20 신영경 기자
  • "상속세 너무 높다" 양향자, 바른말 했다고… 친문들 "미x년" "탈당해라" 이지메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이 "기업의 상속세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하자, 친문(친문재인) 진영에서는 온갖 욕설이 섞인 비난이 쇄도했다. 야당에서는 "정치적 손실을 감수한 용기 있는 발언"이라는 평가가 나왔다."스웨덴은 상속세 폐지, 대만은 상속세

    2020-11-20 신교근 기자
  • 오너십 약해지면→ 사모펀드·연기금 개입→ 노조와 상부상조

    "기업장악 3법 + 괴물 상속세= 우리 알짜기업, 중국에 다 넘어간다"

    더불어민주당이 '졸속심사' 우려에도 '기업장악 3법'을 신속처리할 방침인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이로 인해 '노·사·연 복합체'가 생겨 기업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노동조합·사모펀드·연기금의 주주권 행사 범위와 강도가 높아져 기업을 좌우하

    2020-11-20 손혜정 기자
  • 김학의 수사하니 박수, 조국 수사하니 비난… 조국 수사팀 "나 어떡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똑같은 구성원으로 김학의 재수사를 할 때는 박수를 받았는데, 조 전 장관을 수사할 때는 비난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 사건 수사·공소유지를 담당해온 이정섭 수원지검 부장검사(48·사법연수원 32기)

    2020-11-20 박아름 기자
  • 민주당, 기어코 공수처… "법 개정 후에도 추천위 유지, 연내 출범" 꼼수

    더불어민주당이 공수처 출범에 속도전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야당 비토권을 무력화하는 공수처법 개정 후에도 현재의 공수처장후보추천위원회를 유지한 채 연내에 공수처 출범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이다. "처음부터 추천위 구성하면 공수처 출범 또 지연"국회 법제사법위원회

    2020-11-20 오승영 기자
  • "秋 아들 제보 당직사병, 공익신고자 맞다"… 인권위, 공익신고 대상 확대

    앞으로 직장 내 성희롱, 보이스피싱, 신체 무단촬영, 휴대전화 불법보조금 지급 등의 신고자도 공익신고자로 보호받게 된다. 또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내부 공익자를 위해 변호사의 이름으로 대리 신고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날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익신고자보호법

    2020-11-20 노경민 기자
  • 275일째 뭉개는 '공수처법 위헌심판'… 국민의힘, 헌법재판소 항의방문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2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을 대상으로 한 위헌심판을 서둘러달라며 헌법재판소를 항의방문했다. 헌재는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이 지난 2월20일 공수처법 위헌 여부를 심판해달라며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한 이후 이날까지 275일이 지

    2020-11-20 김현지 기자
  • 막가는 중국… "호주 등 '파이브 아이즈' 국가들 조심하라” 공개협박

    조 바이든 ‘당선인’이 곧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호주에서는 중국대사관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호주 정부를 공개 협박하는 일이 일어났다. 호주 언론은 현재 미국 대선 ‘조작설’을 가장 열심히 보도하며 반중전선의 최선봉에 서 있

    2020-11-2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