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축구 할복? 자기 골문에 2골 강슛!

    한국 축구 대표팀이 '가상 그리스전'이라 불린 벨라루스와의 주말 평가전에서 시종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 끝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특히 한국은 '골 넣는 수비수'로 유명한 곽태휘(29·교토상가)가 예기치 못한 무릎 부상을 당하며 생애 첫 월드컵 진출의 꿈이 좌절되는

    2010-05-31 조광형
  • 북 "개성공단 걱정마라" 철수하려는 남측 기업 만류

    개성공단을 관리하는 북한 기관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하 총국) 관계자가 최근 개성공단의 일부 입주기업들에 개성공단은 걱정 마라"는 말을 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31일 보도했다.

    2010-05-31 최은석
  • 3軍을 통합하자

    천안함 사태는 국가적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군(軍) 내부에 한정해서 본다면 각 군이 통합되어 있지 못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하여 초기대응이 미흡한 측면도 있다. 군이 통합되어 있지 못하여 명령계통이 서지 않고 각군이 지역 이기주의에 빠져 중

    2010-05-31 정창인
  • 곽태휘 부상…강민수 vs.황재원 '경쟁'

    30일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뒤 들것에 실려 나오는 곽태휘 선수. ⓒ 연합뉴스 국가대표 축구팀의 수비의 ‘핵’이라 불린 곽태휘(29‧교토퍼플상가)의 부상으로 대표팀 전력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곽태휘는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치러진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수비수

    2010-05-31 최유경
  • 좌파? 우파? 용어가 틀렸다

    일제하에 독립운동을 하던 투사들의 의식구조는 둘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예컨대 고려공산당으로 출발,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진 좌파가 있었으니 그들은 독립된 조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되기를 바랬고, 또 한편에는 독립협회로 시작되어 신간회로 이어진 민족·민주를 표방하는 운동이 있

    2010-05-31 김동길
  • 침울한 허정무호 “모든 것 불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월드컵 본선을 보름을 앞두고 치러진 ‘가상’ 그리스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을 지켜본 허정무 감독은 “모든 것이 불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평가했다.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82위인 벨라루스를 상대로 공수 양면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A매치 4연승을

    2010-05-31 최유경
  • 벨라루스에 1:0으로 패…수비 불안 드러내

    30일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벨라루스 평가전에서 이청용이 상대 수비수와 공을 다투고 있다. ⓒ 연합뉴스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 아레나에서 펼쳐진 가상의 그리스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7분 벨라루스의 키슬약에게 한 골을 허용해 0

    2010-05-31 최유경
  • 벨라루스 평가전, 후반 7분 1골 허용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 아레나에서 펼쳐지고 있는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7분 벨라루스의 키슬약에게 한 골을 허용해 1:0으로 우리나라가 지고 있다.벨라루스 공격진은 패널티 외각에서의 짧은 패스 연결이 침착하게 골로 이어졌다. 패널티 라인에서는 우리

    2010-05-30 최유경
  • 벨라루스와 평가전 전반 아쉬운‘무승부’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벨라루스와 평가전에서 전반전을 무승부로 골 없이 마쳤다. 벨라루스 선수들의 적극적인 수비에 기존의 우리선수들이 보여줬던 공격력을 발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 경기는 월드컵

    2010-05-30 최유경
  • 서울교육감 선거 '6대1 싸움'되나

    6.2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보수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0일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최근들어 보수 후보들 사이에서는 단일화를 위한 물밑 접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진척이 전혀 없는 상황이

    2010-05-30
  • 김경태, 일본 프로골프 첫 우승

    한국 남자프로골프의 20대 기수인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일본골프 첫 우승한 20대기수 김경태. ⓒ 연합뉴스   김경태는 30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야마골프장(파72.7천159야드)에서 열

    2010-05-30
  • 김영숙은 오세훈 짝? “참된 보수 밀어달라”

    김영숙 서울시 교육감 후보는 30일 호소문을 내고 “참된 보수의 가치를 지향한다면 지금 바로 결단을 보여줘야 한다”라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보수 교육감 선출이 죽어가는 학교를 살리고, 선진 교육 구현을 위한 우리 애국시민의 도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오세훈

    2010-05-30 온종림
  • 탈북자가 말하는 어뢰'1번'의 진실

    탈북자가 말하는 어뢰 1번의 진실    북한은 김일성과 관련한 모든 것을 1호로 지칭한다.  아무리 최첨단 무기를 생산하는 군수공장들의 경우에도 모든 과정이 자동화가 아니라 전부 수작업 절차 과정을 걸칠 수밖에 없는 필수적 구조이다.   요즘 “좌초설”에 이어 손으로

    2010-05-30 장진성
  • 하토야마 "北사과 전제돼야 6자회담 재개 가능"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는 30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북한의 명백한 반성과 사죄가 전제돼야 6자회담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오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제3차 한.일.중 정상회의 2차세션에서 이같이

    2010-05-30
  • 中 '묻지마 칼부림' 범인 첫 사형 집행

    중국 당국이 '묻지마 칼부림' 사건으로 30여명을 다치게 한 범인에 대해 30일 사형을 집행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달 유치원에 난입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원생과 교사 등 32명을 다치게 한 쉬위위안(徐玉元.47)이 이날 오전 장쑤(江蘇)성 타이싱(泰興)

    201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