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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캐릭터'가 어떻게 되세요?" … '분위기 성향'을 자동 분석해 주는 '캐릭터코드' 화제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소개팅 같은 낯선 자리에서 서로의 'MBTI'를 묻는 장면은 이제 흔한 풍경이 됐다. 사람을 16가지 성격 유형으로 분류하는 'MBTI'는 간단한 테스트만으로 개인의 성향과 장단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단순한 오락용뿐
2025-07-15 조광형 기자 -
경찰, 李 대통령 살해 협박글 15건 수사 … '여대 폭발물 테러 예고' IP 추적 중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살해 협박글 총 15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4일 "대통령 위해 협박 게시글은 총 15건을 수사 중이며 9건은 종결했다"고 말했다. 종결된 사건 9건 중 5건은 불구속 송치, 4건은 무혐의로 처분됐
2025-07-14 김동우 기자 -
경찰, '리박스쿨 수사' 尹 정부 대통령실로 확대
놀봄학교 교육기관 선정 과정에 '리박스쿨' 관련 단체가 선정되도록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교육부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천홍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국장)의 국회 증언을 규명
2025-07-14 김동우 기자 -
法 "박원순 다큐 제작자, 피해자에 1000만원 배상" … 상영도 제한
법원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이 무죄임을 주장한 다큐멘터리 '첫 변론'을 만든 영화 제작자 등이 사건 피해자에게 1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부장판사 윤찬영)은 지난 3일 영화 첫
2025-07-14 이기명 기자 -
조광형의 直說
정녕, 방송을 '프로파간다 확성기'로 전락시킬 건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공영방송(KBS·MBC·EBS)의 지배구조를 바꾸고, 노조가 인사와 방송 편성에까지 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를 통과했다. 지난 7일 과방위
2025-07-12 조광형 기자 -
李 대통령, '본인 연루 재판' 네이버 출신 인사 중용 … 안철수 "끈끈한 보은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과 내각에 네이버 출신 인사들을 포진시키자 야당에서는 '보은 인사'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까지 네이버 출신이 지명되자 국민의힘이 비판에 나선 것이다.&
2025-07-11 오승영 기자 -
"음모론+망언 공장 '김어준 유튜브' 제재해 달라" … 청원 동의 '5만 명' 돌파
'한동훈 암살조' 등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음모론이나, 특정인과 특정당, 계층 등을 폄하하는 발언을 여과 없이 내보낸 유튜브 채널 '딴지방송국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을 제재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한 달 만에 5만 명 이상의
2025-07-11 조광형 기자 -
[단독] 'MBC 정상화위원회' 전 조사실장 A 전 기자, '위증죄'로 검찰 송치
문재인 정부 시절 MBC가 이른바 '적폐청산'을 목적으로 설립·운영한 '정상화위원회(2018년 1월~2020년 10월)'에서 조사실장을 지냈던 A 전 기자가 '위증죄'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본지 취재 결과, '국회에서의 증언 및 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죄(위증) 고발
2025-07-11 조광형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 청문회
리박스쿨 대표 "마녀사냥 탓에 심신미약 … 뉴스타파 잠입 취재에 당해"
댓글 조작 의혹이 불거진 교육 단체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마녀사냥으로 심신미약자가 됐다며 잠입 취재를 통해 당했다고 주장했다.손 대표는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와 "역사를 왜곡한 적이 없다"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역
2025-07-10 어윤수 기자 -
방송도 경영도 민주당 마음대로? … 공언련 "與 '방송장악 고리' 완성 머잖았다"
지난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를 통과한 '방송3법 개정안'이 △공영방송 이사회 구도를 '친민주당'으로 재편하는 것은 물론 △방송사업자의 고유한 '경영권'과 '편성권'에 노조가 개입할 명분을 만들어 줄 우려가 있다며, 좌파 세력의 '방송 영구장악법'으
2025-07-09 조광형 기자 -
"방송3법 바뀌면 '공영방송=친민주당 나팔수' 전락" … 국힘 "與, 방송장악 공작 중단해야"
최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를 통과한 '방송3법 개정안'이 겉으로는 공영방송을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시키기 위함이라는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민주당이 틀어쥔 '방송권력'을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개악법(改惡
2025-07-09 조광형 기자 -
與 '방송3법 개정' 일방 추진에 … 좌파 방송장악 '완성', 방송사업자 경영·편성권 '흔들'
지난 7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를 통과한 것을 두고, "독재의 서막을 올리는 무도한 망치질이자, 특정 세력의 거버넌스를 제도화하려는 정략적
2025-07-09 조광형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이진숙 방통위원장 국무회의 배제 … "중립 의무 위반"
대통령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속적으로 위반했다는 감사원 보고와 대통령실의 결정에 따라 이뤄졌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 주 국무회의부터 현직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무회의에
2025-07-09 배정현 기자 -
이진숙, 李 대통령 질책에 "'자기 정치'한 적 없다" 반박 … 대통령실과 공방 격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자기 정치'는 없다"는 글로, 전날 국무회의 자리에서 자신을 질책한 이재명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웠다.이 위원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무회의는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비공개 회의에서 오간 발언은 원칙적으로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2025-07-09 조광형 기자 -
강유정, 이진숙 작심 비판 … "지시·의견 개진도 구분 못하면 발언 자격 없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지시'와 '의견 개진'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국무회의에서 발언할 자격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공개 질책한 데 이어 또 다시 이 위원장을 겨냥한 것이다. 강 대변인은
2025-07-09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