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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 감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입력 2021-10-14 11:47 | 수정 2021-10-14 12:12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민배 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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