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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육군, 첨단기술 접목한 최상위 전투체계 '아미 타이거 4.0'

입력 2021-09-22 14:40 | 수정 2021-09-22 14:40
육군이 16일 오후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Army TIGER 4.0'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아미 타이거 4.0은 육군을 의미하는 영문 ARMY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강화된 지상군의 변화를 의미하는 Transformative Innovation of Ground forces Enhanced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의 앞 철자를 딴 합성어다. 4.0은 4세대 첨단과학기술을 의미한다.

육군은 "2023년까지 전투실험을 마치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치륜형장갑차 2개 대대 규모를 시험 운용한 후 사·여단급 부대를 대상으로 Army TIGER 4.0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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