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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뮤지컬 배우 조환지 열일 행보… 강렬한 존재감 '번뜩'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출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호평'

입력 2021-08-03 10:51 | 수정 2021-08-03 11:05

▲ 뮤지컬 배우 조환지. ⓒPINKSPOON MEDIA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에 출연 중인 배우 조환지의 쉴 틈 없는 '열일 행보'가 뮤지컬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조환지는 올해에만 '블루레인',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등에 출연하는 나쁜 나날을 보냈다.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약 4년 동안 매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조환지는 특색 있는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고 작은 무대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조환지는 대학로,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을 종횡무진하며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조환지는 연기는 물론 노래 실력까지 출중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가  '팬텀싱어 3' 1회에서 노래한 '레베카' 장면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조환지는 오는 29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일부터는 뮤지컬 '메리셸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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