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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변신‥여자친구 소원, 고현정·조인성과 한솥밥

김소정, 아이오케이컴퍼니 손잡고 홀로서기… 배우 행보 나선다

입력 2021-08-02 15:29 | 수정 2021-08-02 15:47

▲ 김소정(여자친구 소원). ⓒ아이오케이컴퍼니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김소정'이라는 본명으로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둥지를 틀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일 "그룹 여자친구의 리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소원이 김소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김소정이 배우로서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배우 김소정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아이오케이컴퍼니측 관계자는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차후 활동작품은 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년 1월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김소정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매력적인 비주얼과 보컬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2018년 방송된 MBC every1 '룩 앳 미', 2019년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등에서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는 뷰티아이콘 부문을 수상하는 등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김소정과 전속계약한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YNK엔터테인먼트 지분 100%를 인수, 한층 더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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