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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합작 K팝 걸그룹 '스카이리'… 데뷔곡 티저 최초 공개

타이틀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 소속사 "4인4색 퍼포먼스 보여줄 것"

입력 2021-08-02 14:59 | 수정 2021-08-02 15:41

▲ 2일 0시 데뷔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 티저를 공개한 K팝 그룹 '스카이리'. ⓒ굿럭엔터테인먼트

한국과 홍콩 등 여러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사가 합작한 K팝 그룹 '스카이리(SKYLE)'의 데뷔곡 티저가 최초 공개됐다.

신예 걸그룹인 스카이리는 2일 0시 공식 SNS에 타이틀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가 담긴 첫 앨범 '플라이 업 하이(FLY UP HIGH)'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벽에 걸린 흰색 가면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장면으로 시작한 이 영상에서 스카이리 멤버들은 화려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차례대로 얼굴을 가린 가면을 벗었다. 프로페셔널한 눈빛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는 평가다.

스카이리는 에린, 채현, 지니, 우정으로 구성된 4인조 K팝 걸그룹. 네 멤버 모두 메인 보컬과 메인 댄서가 가능한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굿럭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은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를 통해 4인4색 가창력과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카이리의 첫 앨범 타이틀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4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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