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송차 오르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박성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2.01 17:06:39
수행비서 성폭행 관련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호송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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