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항소심, 증인 출석후 법원나서는 권영미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1 18:24:10
권영미 전 홍은프레닝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 전 대표는 이날 재판에서 다스 주식과 부동산이 온전히 남편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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