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 내한, 22일 클럽에 뜬다

'도이치 그라모폰 120주년 SPECIAL DG 120 옐로우라운지' 15번째 주인공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1 11:58:16
▲ SPECIAL DG 120 YELLOW LOUNGE 포스터.ⓒ유니버설뮤직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49)가 'SPECIAL DG 120 YELLOW LOUNGE'(이하 옐로우라운지)를 통해 내한 공연을 갖는다.

엘렌 그리모는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 120주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15회 옐로우라운지의 주인공으로 22일 오후 7시 30분 클럽 옥타곤의 무대에 오른다.

옐로우라운지는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슬로건과 함께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시작한 파격적인 콘셉트의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Live), 클럽 음악(DJ), 영상(VJ)을 접목시킨 신개념 음악 파티다. 

엘렌 그리모는 15세 때 파리 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1986년 프랑스 디스크 그랑프리상과 2005년 에코 클래식선정 올해의 피아니스트상을 수상했다. 2002년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한 후 '크레도', '쇼팽 & 라흐마니노프', '리플렉션' 등을 발매했다.

초대공연으로 진행되는 옐로우라운지는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향후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유니버설뮤직코리아클래식 공식 SNS 채널에서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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