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태풍 콩레이 북상, 옮겨진 야외무대인사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05 13:26:55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최현영 감독과 배우들(수영, 동현배, 배누리, 이정민, 타나카 슌스케)이 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야외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무대 인사는 태풍 콩레이(KONG-REY)의 영향으로 인해 실내로 옮겨졌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한일 합작영화로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사랑을 잃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부산=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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