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김남길-한지민, 질투나는 한 쌍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04 23:47:47

배우 김남길, 한지민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2018(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에 입장하고 있다.

올해 23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총 79개국, 232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오는 1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의 극장에서 진행된다.

또 오늘(4일) 오후 태풍 콩레이(KONG-REY)의 영향으로 일부 행사 장소가 변경됐다. (부산=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