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금 책임질 화끈한 코미디 '빅포레스트'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8.30 21:49:53

드라마 '빅포레스트'의 배우들(신동엽, 최희서, 정상훈)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과 초보사채업자, 조선족 싱글맘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9월 7일 밤11시 방송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