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1세대 일 디보, 데뷔 15주년 '타임리스' 발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8.10 10:46:11

크로스오버 1세대 그룹 일 디보(IL DIVO)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 'Timeless(타임리스)'를 10일 디지털 음원과 음반으로 발매한다. 

일 디보는 3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와 33개국에서 160 여 개의 골드와 플래티넘 앨범 세일즈를 달성한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빌보드 탑 200차트 최초로 팝페라 데뷔 앨범이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일 디보는 원년 멤버 미국 태생의 테너 데이빗 밀러, 스위스 출신의 테너 우르스 뵈흘러, 스페인의 바리톤인 카를로스 마린과 팝 싱어인 프랑스의 세바스티앙 이장바르 그대로 활동해오고 있을 만큼 끈끈한 우정과 팀워크를 자랑한다.

이번 앨범은 그들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으로 데카 골드 레이블을 통해 발매하는 첫 번째 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All of Me', 'Love Me Tender', 'Smile' 등 10곡을 수록했으며, 네 명의 멤버들이 직접 선곡했다.

테너 우르스 뵈흘러는 "지난 15년 동안 저희 일 디보는 다양한 노래와 장르를 소화하면서 저희만의 색깔로 곡들을 재해석했다. 'Timeless'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음악적 유산으로 남을 앨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사진=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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