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유한국당, 여의도 시대 마감하고, 영등포서 현판식

이종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11 15:20:00

김성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함진규 전책위의장 등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마련한 자유한국당 신당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이번 자유한국당의 당사 이전은 당 운영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이전으로 자유한국당은 매달 1억원씩 내던 임차료가 2,000만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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