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여운 '커튼콜 위크'로 간직하세요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09 08:35:52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커튼콜 위크'를 펼친다.

커튼콜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커튼콜 위크'는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제작사 측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도록 커튼콜 촬영을 허가해 달라는 관객들의 요청이 SNS 및 예매처 등을 통해 쇄도하면서 커튼콜 위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소설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작품이다. 생명 창조라는 화두에 사로 잡혀 신의 영역에 도전한 남자와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류정한,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서지영, 안시하, 이희정, 김대종 등 초·재연의 흥행을 이끌어냈던 기존 배우들과 민우혁, 카이, 박민성, 박혜나, 이지혜, 이정수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8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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