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목드라마 '슈츠' 후속은 '당신의 하우스 헬퍼'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03 09:11:56

배우 이지훈, 전수진, 보나, 고원희, 서은아, 하석진(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 헬퍼(연출 전우성 임세준, 극본 황영아 김지선)'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당신의 하우스 헬퍼'는 아빠가 남긴 유일한 유산인 집을 지키기 위해 빚에 허덕이는 인턴 다영과 부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상아, 한 남자를 짝사랑하는 혜주와 남자공포증에 힘든 소미가 하우스헬퍼 지운을 만나며 달라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4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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