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병헌, 9년만에 '미스터션샤인'으로 안방 복귀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01 18:13:27

배우 이병헌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은 노비출신 미국 해병대 장교 유진 초이 역을 맡았다.

'미스터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오는 7월 7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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