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정보보호

시원포럼, 정보보호 컨퍼런스 ‘BNK Security One 2018’ 개최

오세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24 00:05:59
▲ BNK Security One 2018 ⓒ시원포럼 제공

시원포럼(SecurityOne)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 정보보호를 만들어가는 부산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정보보호 컨퍼런스 ‘BNK Security One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부산은행 정보보호부와 시원포럼이 공동 주관하여 정보보호 최신 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이며, 별도의 조건 없이 인터넷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SK인포섹, 안랩, RSA 등 국내외 주요 전문보안 기업체 20여 곳과 엑스포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보안업체들의 담당자가 직접 대학생들을 취업상담 하는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보안인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행사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기업 엑스포가 먼저 시작되며, 1시 30분부터 시원포럼(SecurityOne) 소속 대학생 3명의 연구발표를 포함해 총 7개 세션이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은 △창원대학교 문형진 학생(초심자를 위한 웹 해킹 노하우), △대구가톨릭대학교 이선엽 학생(DBD 공격 및 랜섬웨어 시나리오 연구, △영산대학교 이민지 학생(비트코인 채굴 악성코드 사례 분석), △경남지방경찰청 박인우 분석관(수사기관에서의 모바일 포렌식실무사례), △ETRI 박종섭 연구원(Dynamic Binary Analysis 기반의 취약점 분석 자동화), △RSA 조남용 이사(고도화된 공격 탐지를 위한 네트워크 포렌식), △이디엄양봉열 대표(정보보호 통합플랫폼의 기술 트렌드)순으로 진행된다.

시원포럼(SecurityOne)은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안 행사가 수도권에서만 열리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014년부터 매년 크고 작은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사전신청: https://goo.gl/nFEj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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