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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개념연구회, 사이버 미래 사회를 발전시킬 산·학·연 체계 구축한다.

- 국내 사이버 이론과 사이버 안보 체계를 정립 및 발전이 목표

오세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08 10:31:54
▲ 사이버 관련 학회와 사회적 회사 창립을 준비하는 사이버개념연구회 연구위원들 (왼쪽부터) 보안뉴스 권준 국장, 안보팩트 김한경 총괄에디터, 명지대 김영기 교수, ㈜ ASK 송용우 본부장, 사이버개념연구회 이기종 대표 ⓒ오세진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대표 이기종)은 최근에 국내 사이버 이론과 사이버 안보 체계를 정립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산·학·연 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학회와 사이버 솔루션 관련 사회적 회사를 창립하기 위하여 준비 단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사이버 개념을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이를 산업계로 확산시켜 사이버 관련 응용산업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지난 5월 사이버개념연구회 3.0 활동 관련 연구위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학계와 산업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충원하였다. 

앞으로 사이버개념연구회는 민간 학술단체로 미래 사회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더불어 사이버 이론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이버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사이버 학회를 창립하고 사이버 학회에서 논의된 현실적인 대안을 대중화시킬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창립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방향은 국내적 현실을 탈피하고 미래지향적인 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것으로써 국내 사이버분야는 민간인 댓글 부대, 대부분의 해킹을 특정 국가의 소행으로 추정하는 등 정치적인 논쟁거리만 되어 왔지 국가의 권력 형성 차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고 국제 관계에서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해 오지 못하고 인식에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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