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멜로망스·루시드폴·이루마 '낭만식당' 연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17 08:57:41

한여름 밤 특별한 식당이 문을 연다.

도심 속 뮤직 페스티벌 '시티 썸머 페스티벌(City Summer Festival) – 낭만식당'(이하 '낭만식당')이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낭만식당'은 '멀리 떠나지 않고도 휴식과 위로를 주는 힐링 페스티벌'을 모토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공연장에서 관객에게 3일간 힐링을 선사한다.

8월 10일에는 노리플라이와 멜로망스가 '감성 보이스 전문 마스터 쉐프'로 관객의 감성을 살찌운다. 두 아티스트는 '따로 또 같이'의 콘셉트로 각각의 무대와 두 대의 피아노로 전하는 특별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일 책임질 '시적 감성 전문 마스터 쉐프'는 가요계의 음유시인 루시드 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조윤성(피아노), 황호규(베이스), 진수킴(기타), 신동진(드럼), 파코(퍼커션)과 함께 그간 선보였던 퀸텟 구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악기들을 추가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12일 마지막 날을 책임질 '감성 멜로디 전문 마스터 쉐프'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이다. 이루마는 'Kiss the Rain(키스 더 레인)'을 포함한 그의 대표 곡들을 김상은(바이올린)과 김상지(첼로)와 함께 하는 연주로 준비 중이다.

'시티 썸머 페스티벌 – 낭만식당'은 5월 17일부터 클럽 발코니, 롯데 콘서트홀, 인터파크,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크레디아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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