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통령' 헤이지니&럭키강이, 5월 '집콘' 놀러와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16 09:06:47

'어린이 대통령' 헤이지니&럭키강이가 5월 '집콘'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5월 집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네 놀이터를 찾아간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뮤직콘서트 ''지니강이의 신나는 놀이터'에서는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율동과 노래를 준비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유튜브에서 '헤이지니&럭키강이' 채널을 오픈한 이후 100만 구독자를 달성, 'KBS TV유치원', '코딩TV' 등의 MC를 맡았다. 최근에는 창작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를 통해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헤이지니는 "나에게 집이란 꿈을 꾸는 곳이다. 어린 시절 놀이터라는 공간은 많은 어린이들이 상상과 꿈을 펼치는 공간인 것 같다"며 "5월 집콘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저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면 좋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5월 집콘은 네이버 포스트 [집콘]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본 행사는 30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모바일과 웹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2018 시즌으로 새롭게 돌아온 '집콘'은 '집에서 펼쳐지는 콘서트' 또는 '문화를 집(集)하다'라는 의미를 가졌다. 집이나 일상 공간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열린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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