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촌 황태자' 이재훈 셰프, 9살 연하 미녀와 깜짝 결혼 발표

인스타그램으로 결혼 계획 알려
차세대 '아내 바보' 등장 예고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16 07:18:47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재훈 셰프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그는 "이번 주말이면 부모님 곁을 떠나 누군가의 남편이 되네, 그게 어떤 기분일지 이제 서서히 느껴지는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그동안의 모습과 달리 항상 붙어 있어 약한 모습을 보이거나 힘들어 짜증도 내는 일들도 생기겠지만, 서로 두려워 말고 많이 배려하면서 처음 만났을때의 마음 그대로, 항상 행복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동희와 내가 되자. 화이팅!!!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겨 차세대 '아내 바보'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이재훈 셰프보다 9살 연하인 예비신부는 금융권에 근무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서울 서촌에 5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서촌 황태자'로 불리는 이재훈 셰프는 최근 문화 콘텐츠 기업 하이씨씨와 전속계약을 맺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하이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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