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이스 연주하는 '더 로즈' 재형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7 13:13:43

4인조 밴드 '더 로즈(The Rose)'의 베이스를 맡은 재형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첫 미니 앨범 'Void(보이드)' 컴백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더 로즈'는 우성(일렉/메인보컬), 도준(피아노, 어쿠스틱/메인보컬), 재형(베이스), 하준(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이번 앨범은 이전 싱글에서 공개됐던 음원을 비롯해 타이틀곡 'BABY(베이비)'를 포함해 총 8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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