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청년 토론회 지켜보는 지성호 NAUH 대표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4 15:53:08

지성호 NAUH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남북청년들의 토론회인 '2018 남북살롱'에 참석해 토론을 지켜보고 있다. 지성호 대표는 지난 1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두교서 발표장에서 소개된 인물이다.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Now Action Unity for Human rights)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남북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남북한 주민들의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사회는 탈북민 김필주(32·가톨릭대)씨가 맡았다. 최수지 통일대학생동아리연합 대표와 탈북민 A씨가 토론자로 나서 남북한의 연애에 대해 토론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