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선균, 부드러운 카리스마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1 19:15:10

배우 이선균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드라마 '나의아저씨' 기자단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균은 주어진 인생을 순리대로 살아가는 삼 형제의 둘째 박동훈 역을 맡았다.

'나의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3월 21일 밤 9시 30분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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