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김흥국 "한 점 부끄럼 없다"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05 21:01:37

가수 김흥국이 5일 오후 자신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광진경찰서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김흥국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강간·준강간·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김 씨를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해 사건은 광진서로 이관됐다. 

반면 김흥국 씨는 A씨가 돈을 빌리기 위해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며 A씨를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중앙지검에 고소해 사건은 강남서로 이관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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