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시락으로 소통하는 '우리가 남이가' 26일 첫방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21 14:23:55


가수 상연, 개그맨 박명수, 방송인 전현무, 배우 지일주, 칼럼니스트 황교익(왼쪽부터)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우리가 남이가(연출 이근찬)'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리가 남이가'는 매회 게스트가 그동안 소통하고 싶었던 상대방에게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마음을 전하는 소통 장려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저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