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화 나누는 마이크 펜스-아베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0 00:32:52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과 아베(あべしんぞう) 일본 총리가 9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번 올림픽은 15개 종목에 92개국 2,925명 선수가 306개 메달을 두고 출전한다. 강원도 강릉시 평창, 정선군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평창은 지난 2011년 제123회 IOC 총회에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사진=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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