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6인 여심 공략…3월14일 '화이트데이 콘서트'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08 11:35:01


6명의 '팬텀싱어' 출신 보컬리스트가 로맨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JTBC '팬텀싱어' 시즌1, 2 출연자들로 구성된 '팬텀 보이스'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팬텀 보이스'의 주인공은 우정훈, 최용호, 박요셉, 박정훈, 김용호, 손정수이다. 'DEAR MY LOVE(디어 마이 러브)'를 주제로 한 '팬텀 보이스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이동수 감독이 이끄는 밴드의 선율과 함께 한다.

'사랑했지만', 'Perhaps Love' 등 익숙한 사랑노래와 영화 '미녀와 야수' OST 'Belle', 'Evermore',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OST 'Phantom of the opera' 등 여러 장르를 불문하고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솔로, 듀엣, 트리오의 무대뿐만 아니라 소프라노 한송이의 피아노 연주와 노래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yes24,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 4만~12만원. 문의 1661-1605.

[사진=브라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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