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상징-생일, 국가, 국호, 국기가 사라진다.

그러니 2월9일에 태극기를 들어야!

조갑제 칼럼 | 최종편집 2018.02.01 09:26:15


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

1. 대통령이 1948년 8월15일을 대한민국의 생일로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국가가 사생아적 존재가 되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입장식에서 한반도기가 태극기를 밀어낸다. 

  3. 주최국인 대한민국의 국호가 사라진다(코리아, COR로 사용). 

  4.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의 국호 약칭이 COR로 되어 대한민국의 영문 국호도 없어진다. 

  5. 단일팀 경기 때는 애국가가 금지된다(아리랑 사용). 

  

  생일, 國旗, 國號, 國歌가 사라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의심을 정당화한다. 핵심에 주사파가 들어 있기 때문이라면 이해가 간다. 주사파는 철학의 일파가 아니다. 김일성주의집단이다. 

  

  태극기가 내려진다는 것은 국가의 숨이 멎는 것을 뜻한다. 대통령은 국가의 계속성을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 헌법의 명령이다. 어느 공간에서도, 어느 시간대에서도 國歌, 國旗, 國號는 변경되거나 사라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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