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말 고성 욕설 오가는 국민의당 당무위원회

이종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1.15 07:05:09


유성엽,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무위원회의에서 한 당무위원에게 반말을 하자 "내 아들이 대학생이다 어디서 반말이냐? 뱃지만 달면 함부로 반말해도 되느냐?"며 항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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