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유미, 난데없는 '결혼식장 예약' 루머에 황당

소속사 측 "명백한 허위 사실..법적대응 강구" 강경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2 04:09:05


최근 포털사이트 게시판이나 SNS를 통해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할 계획이라는 괴소문이 퍼지고 있는 것과 관련, 소속사 측이 "해당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강구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공유와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9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두 사람에 관련된 내용들은 허위 사실"이라고 밝힌 뒤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선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배우를 향한 악성 댓글이나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해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공유와 정유미는 영화 '도가니' '부산행' 등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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