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X하정우, '메가스타 페스티벌' 대표 ★…하남 뜬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25 14:27:55


배우 공효진과 하정우가 하남 스타필드에 뜬다.

공효진 하정우는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 영화 축제인 '메가스타 페스티벌(MEGASTAR FESTIVAL)'의 대표 셀러브리티로 선정돼 오는 29일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하는 개막 행사에 참석한다.

'메가스타 페스티벌'은 영화제에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세상에 없던 특별한 영화제'를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주최 측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영화배우로서 역량이 뛰어나고, 미술, 패션, 영화 디렉팅 등 탁월한 감각으로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공효진과 하정우가 이번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인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개막 행사에서 레드카펫과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며,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인 12월 3일에는 공효진 주연의 '미씽:사라진 여자'와 하정우 주연의 '터널'이 특별 무료 상영된다.

개막 행사 당일인 29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100장을 증정하며, 개막작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초청 행사를 펼친다.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누구나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 되는 '크로마키 체험관'이 운영되고, 2~3일 몰리스팻샵과 반려견 전문 스튜디오인 땡큐 스튜디오가 함께 하는 '반려견 포토존 이벤트'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와 메가스타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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