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결혼 6개월 만에 2세 잉태

"예비 부모 됐어요"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24 07:25:50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을 통해 '국민 잉꼬커플'로 거듭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첫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배우 추자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추자현·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추자현 씨는 임신 2개월 차라면서 추자현 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BH엔터테인먼트는 "항상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에 출연,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이다 돌연 중국으로 건너간 추자현은 드라마 '양애화작 진주우', '신초류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꽃'을 피우며 대륙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우효광과는 '남교기공영웅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다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4월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출처 = 추자현 웨이보]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