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관악 교육지원청, 미국 퍼듀대 영재교육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교육지원청, "창의적인 인재 양성 위해 퍼듀대 프로그램 벤치마킹"

방성주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05 17:51:05

 

▲ 서울시 교육청 ⓒ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서울시교육청 소속 동작관악 교육지원청이 6일 미국 퍼듀대 (Purdue University) 영재교육기관 (GERI)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동작관악 교육지원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업무협약은 상호 간의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교원 및 학생 교류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동작관악 교육지원청은 업무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퍼듀대 영재교육기관으로부터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동작관악 교육지원청의 이 같은 노력은 교육 현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인재 발굴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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