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빅★ 방탄소년단 새 앨범, 아마존 예약판매 1위 '기염'

'러브 유어셀프 承-허', 아마존 음반차트 점령한국 가수 중 최초로 아마존 예약판매 진행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31 11:10:22

 

 

방탄소년단(뷔, 슈가, 진, 정국, 랩몬스터, 지민, 제이홉)의 인기가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com)'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한국 시각으로 지난 29일 오전 7시, 예약 판매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承-허(LOVE YOURSELF 承 'Her')'가 출시된지 3시간 만에 아마존 음반(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것.
우리나라 가수가 아마존을 통해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한 건 방탄소년단이 최초. 해당 차트에는 방탄소년단의 앨범 외에도 스티브 윈우드(Steve Winwood)의 'Winwood Greatest Hits Live'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 Awesome Mix Vol. 2', 워 온 드럭스(The War on Drugs)의 'A Deeper Understanding',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reputation' 등이 상위권을 달리는 중이다.

내달 18일 발매될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承-허(LOVE YOURSELF 承 'Her')'는 방탄소년단이 2018년까지 선보이는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앨범 곳곳에 담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2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서태지 데뷔 25주년 기념 공연 '롯데카드 무브ː사운드트랙 vol.2 서태지 25'에 출연, 후배 가수 중 유일하게 서태지와 합동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아마존닷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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