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티켓 오픈 '찌질의 역사', 8월 23일 마티네 공연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31 09:46:54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찌질의 역사' 5차 티켓 예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토핑 회원은 오전 10시에 먼저 예매할 수 있다.

5차 티켓 오픈 기간은 8월 15~27일 총 18회차 분으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조기예매하는 관객에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3일 수요일에 한해 마티네 공연을 추가했으며, 전석 3만원으로 뮤지컬을 즐길 수 있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김풍 작가가 글을 쓰고 만화가 심윤수가 그린 동명웹툰이 원작으로, 20대에 막 접어든 청춘들의 연애 흑역사를 솔직하고 코믹하게 그린다.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정재은, 김히어라.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배우가 출연하며, 8월 27일까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에이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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