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리랑' 세대화합 프로젝트, 815명 무료 초청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4 16:08:13

 

창작뮤지컬 '아리랑'이 초연에 이어 대국민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대화합 컬처 프로젝트 대국민 초청 이벤트'는 국민 동질성 회복과 전 국민의 문화예술함양을 목표로, 각 세대를 대표하는 815명(1인 2매)을 7월 25~30일 공연에 초청할 예정이다.

초청 이벤트 '우리 모두의 아리랑, 이제 다시!'는 7월 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iseensee.cafe24.com (PC), iseensee.cafe24.com/m (모바일)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뮤지컬 '아리랑'은 신시컴퍼니가 광복 70주년을 맞은 지난 2015년을 기념하기 위해 작가 조정래의 동명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담아냈다. 

7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관람료 4만~13만원. 문의 02-577-1987.

 

[사진=신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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