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데뷔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3:31:55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왼쪽부터)로 구성된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을 열창하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한 종편 방송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팀으로 오는 19일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디지털 음원은 18일 정오에 공개된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전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