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데뷔하는 '포르테 디 콰트로'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3:32:48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왼쪽부터)로 이뤄진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한 종편 방송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팀으로 오는 19일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디지털 음원은 18일 정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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