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각기동대' 내한 기자회견

[포토] 영화 공각기동대서 특수요원으로 돌아온 스칼렛요한슨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18 16:00:59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인더쉘'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 메이저 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Scarlett Ingrid Johansson)이 17일 오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오전 주연을 맡은 '공각기동대'의 홍보차 첫 내한했다. 

'공각기동대'는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영화다. 시로 마사무네(しろう まさむね)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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