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장리 열애, 日 데이트 사진 공개 "잘 보호하겠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2.16 10:12:16

 

배우 주진모(43)가 중화권 스타 장리(33)와 열애 중이다.

주진모는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일본 삿포로에서 장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감사합니다. 장리를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주진모와 장리가 중국 드라마에 같이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장리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주진모가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주진모-장리는 지난해 초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부터 중국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불거졌지만 당시 이들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장리는 중국의 연기 명문 중앙희극학원 출신으로, 2011년 데뷔해 드라마 '치단신남녀', '미려배후', 영화 '사후의 삶'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주진모♥장리 열애, 사진=주진모 웨이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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