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리처: 네버 고백' 제작발표회

[포토] 액션의 정석 '잭리처'로 돌아온 톰크루즈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1.07 16:39:23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가 7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잭리처: 네버 고백(JACK REACHER : NEVER GO BACK)'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톰 크루즈는 이날 오전 전용기를 타고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잭리처: 네버 고 백' 홍보차 내한했다. 이는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이후 8번째 내한이다.

'잭리처: 네버 고백'은 비상한 두뇌와 직감을 지닌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액션 영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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